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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 "멤버 안 바뀌면 시즌2 무조건"…석모도 2박 3일 마무리 (촌스럽게)

기사입력 2022.01.15 15:0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촌스러운 ‘가(家)’에서 펼쳐지는 ‘촌스럽게’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는 16일 방송될 KBS 2TV 신년특집 3부작 예능프로그램 ‘촌(村)스럽게 in 시크릿 아일랜드’(이하 ‘촌스럽게’) 3회에서는 2박 3일간의 석모도 추억여행을 마무리하는 박준형, 김영철, 뱀뱀, 유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셋째 날 아침까지 든든하게 해결하며 석모도에서의 힐링 여행을 모두 마친 박준형, 김영철, 뱀뱀, 유정은 촌스러운 ‘가(家)’를 떠나기에 앞서 제작진이 준비한 강화도 특산물 선물을 놓고 마지막 게임을 펼친다.

박준형과 김영철에게는 신조어(요즘말), 뱀뱀과 유정에게는 구조어(옛날말)를 맞혀야 하는 게임이 진행됐고, 생전 처음 들어보는 어려운 단어에 일부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다. 특히 발음하는 것마다 비속어처럼 들리는 신조어에 박준형은 난처함을 감추지 못한다.

또, 멤버들은 2박 3일 동안 함께 쌓은 추억을 되돌아보며 이번 여행을 마치는 소감을 전한다. 뱀뱀은 “지금 이 멤버가 정말 좋다. 멤버가 안 바뀌고 우리 4명 그대로라면 시즌2 무조건 한다”며 시즌2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

‘촌스럽게’는 다양한 어린 시절 추억을 가진 god 박준형, 개그맨 김영철, 갓세븐 출신 가수 뱀뱀,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가장 한국적인 추억여행을 그린 3부작 힐링 예능프로그램이다. 인천 석모도로 떠난 멤버들은 마치 과거에서 시간이 멈춘듯한 촌스러운 ‘가(家)’에 입성, 지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2박 3일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박준형, 김영철, 뱀뱀, 유정의 2박 3일 힐링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질 ‘촌스럽게’ 3회는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별도 제작되는 ‘촌스럽게’ 디지털 버전은 OTT 웨이브와 KBS WORLD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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