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2 00:4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주상욱의 어머니 박정자씨가 주상욱에게 마약을 조심하라 경고했다.
1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데뷔 12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주상욱이 출연해 그간 숨겨두었던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CF 출연 경력이 있는 주상욱을 어머니 박정자 씨가 '몰래온 손님'으로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들로 스튜디오를 한바탕 뒤집어 놓았다.
박정자씨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으니 운전 조심하고, 마약 그런 것들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주상욱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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