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6 04:3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슈퍼스타K2' 김지수가 자신의 과거 사진에 "풋풋하고 예쁜 것 같다"는 망언성(?) 멘트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들의 '망언'이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겸손한 말이나 솔직한 표현 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는 것을 희화화해서 부르는 말이다.
이런 발언들이 '망언'이라 불리는 이유는, 스타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지나치게 겸손하거나 지나치게 솔직할 경우 네티즌들에게 일종의 '분노'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김지수는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서랍을 정리하다가 20세의 마트 직원인 나의 사진을 발견했다"며 2년전 사진의 사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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