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5 17:18 / 기사수정 2011.02.25 17:1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박민영이 최근 화장품, 제과류, 속옷, 패션, 주류 광고 등 지난 3개월간 무려 7건의 광고를 섭렵하며 명실 공히 '광고계 퀸'으로 등극해, '박민영 파워'를 과시했다.
지난 2010년, 시청자들은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속 남장여자 '김윤희'을 연기한 배우 박민영을 만났고, 그녀의 연기에 감탄했다.
드라마가 종영 된 이후에도 '윤희'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박민영은 쉬지 않고, 화보 촬영을 비롯한 광고, 영화 촬영으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고의 톱스타들만 한다는 주류광고를 통해 섹시함과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훌라댄스로 사랑스러움을 어필하는 등 무려 7개의 광고를 촬영하며, 광고계에서의 '박민영 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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