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12: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송지효가 엎드려 3단 찍기를 통해 '특종지효'로 거듭났다.
송지효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극본 박성진/연출 권계홍/제작 뉴데이픽쳐스,드림스타컴퍼니)에서 열혈 인턴기자 '조민주' 역을 맡아 특종을 잡기 위해 연기투혼을 발휘했다.
극중 '조민주'가 특종 사진을 담아내기 위한 묘안을 생각해낸 끝에 바닥에 엎드려 틈새를 노린다는 설정 하에 얼음장같이 찬 바닥에 엎드려 사진을 찍는 상황까지 연출해 특종을 잡기 위한 눈물나는 사투를 그려낸 것.
송지효는 이날 촬영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날씨 속에서 찬 바닥에 엎드려 촬영을 이어가면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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