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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열애 3개월…"친구로 지내다가"

기사입력 2021.12.02 10:55 / 기사수정 2021.12.02 13:1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이 열애 중이다.

2일 손담비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규혁 감독과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라고 알렸다.

이규혁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 씨와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된 거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손담비는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로 데뷔했다. '미쳤어'(2008), '토요일밤에'(2009), 'Queen(2010) 등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2009년에 SBS 드라마 '드림'으로 연기에도 본격적으로 도전했다. '빛과 그림자'(2011), '가족끼리 왜 이래'(2014), '미세스 캅'(2016)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에는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현재 스케이트 감독인 이규혁은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돼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빙상 스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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