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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첫 단독 콘서트 취소 사과 "더 좋은 날 기다릴 것" [전문]

기사입력 2021.11.30 07:37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EXID 출신 솔지가 첫 단독 콘서트 취소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솔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정말 정말 괜찮아. 더 멋지게 할 거야. 내 공연이니 만큼 내가 팬분들에게 제대로 사과하고 싶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니 다들 마음 아파하지 말고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자"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손편지도 게재했다. 솔지는 "다시 한번, 미안하고 죄송스런 마음 전하고 싶다"면서 거듭 사과했다.

당초 솔지는 오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종 취소됐다.

이와 관련 솔지 측은 공연 예매처를 통해 "관객분들께 좋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하여 열심히 준비하였으나 여러가지 여건으로 인하여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내린 결정임을 너그러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하 솔지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솔지입니다.

이번 ‘솔지 첫 단독 콘서트’ 취소로 인해 기대해 주셨던 저를 아끼는 모든 분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되었는데요.

다시 한번, 미안하고 죄송스런 마음 전하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게요.

우리 꼭 만나요!! 사랑합니다.

사진=솔지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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