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1.29 20:0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몸무게 늘리기에 돌입했다.
29일 오후 정순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음이가 너무 작다고 계속 먹으라는 산부인과의 특명이 떨어졌어요 일주일만에 엄마 몸무게 2.5kg 찌우고 갔는데도
맑음이는 별로 안커서 더더더 먹으라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먹는 거 좋아하지만 원래 공부도 시키면 더 안한다고... 집에서 계속 먹기 힘들어서 쑨랑이가 델꼬나온 식당. 만삭 임산부는 이렇게 나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라며 "눈 뜨면서부터 감을 때까지. 심지어 새벽에도 일어나 먹는데... 임신 때는 돼지, 출산 후는 젖소로 살아야한다는 숙명은 참 받아들이기가 힘든 현실이네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 아나운서는 한 식당에서 식전빵을 먹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오랜만의 외식에 기뻐하는 듯한 그의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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