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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NBA RISE TO STARDOM' 日 지역 정식 론칭…日 시장 노린다

기사입력 2021.11.25 17:38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그라비티의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RISE TO STARDOM'이 일본 시장을 노린다.

25일 그라비티가 11월 24일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racity Game Arise, GGA)를 통해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RISE TO STARDOM’을 일본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

NBA RISE TO STARDOM은 전·현직 NBA 선수를 획득해 팀을 구성한 후 다른 유저들과의 경기를 통해 팀을 성장시킬 수 있는 NBA 공식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테판 컬리, 제임스 하든, 데릭 로즈 등 현역 선수뿐 아니라 케빈 가넷, 팀 던컨 등 역대 레전드 선수까지 450명 이상의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해 실제 경기를 플레이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NBA 역사상 두 번째 일본인 선수인 와타나베 유타 선수가 공식 엠버서더로 활동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게임쇼 ‘G-STAR 2021’에서는 인게임 장면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공개, 영상을 시청한 많은 업계 관계자 및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상승됐다.

GGA는 11월 24일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부터 12월 9일 오후 2시 59분까지 기간 한정 미션을 클리어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접속하면 ‘[SECRET] 와타나베 유타’ 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11월 30일까지 총 10편의 오리지널 방송 시청 횟수 합계를 일정 수치 이상 달성하면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동영상 시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사진=그라비티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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