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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병원장 남편' 칭찬에 으쓱…"몸은 피곤한데 기분 업"

기사입력 2021.11.24 17:3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장영란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전했다.

장영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후 출근. 몸은 피곤한데 기분은 업이네요. 왜냐면요. 상사한테 칭찬 받았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끝나지 않는 도전. 저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두려워 말아요. 우리 할 수 있어요. 도전해 봐요. 우리 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프로페셔널한 장영란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 장영란은 남편의 병원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한창 씨는 장영란에게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장영란은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여러분들께 희망을 드리는 용기를 드리는 피드이길 바라요 #아자아자아자"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녀 1남을 뒀다. 최근 한창은 다니던 병원을 퇴사하고 자신의 병원을 개원했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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