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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탈색 머리로 아이돌 변신…여전한 동물 사랑까지 눈길

기사입력 2021.11.23 16:4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초희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이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초희는 자신의 반려견 요고, 모지와 임시보호를 했던 다른 반려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나 초록색으로 탈색한 그의 머리색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색이 신호등 초록색이다!", "만화 주인공 같아", "머리 또 새로 염색하신 건가요??", "완전 아이돌 아닌가요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2세인 이초희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다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모습을 비춘 바 있다.

사진= 이초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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