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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동욱·위하준, '놀토' 출격…'배앤크' 첫방 앞두고 열일 행보

기사입력 2021.11.23 11:39 / 기사수정 2021.11.23 11:39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이동욱과 위하준이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동욱과 위하준은 최근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참여했다.

오는 12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이하 '배앤크') 홍보차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비 시청자들과 만나는 것.

'배앤크'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이동욱과 위하준이 각각 수열, K를 맡아 주연 호흡을 맞춘다.

이동욱의 '놀라운 토요일' 출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해 조보아, 김범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 패널인 신동엽도 인정한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반면 '예능 신생아' 위하준은 '놀라운 토요일' 출연이 처음인 만큼 녹화 콘셉트인 '크레이지'에 고민이 깊은 한편 반전 예능감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동욱, 위하준이 출연하는 '놀라운 토요일'은 내달 중 방영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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