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4 11:5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IMI임직원들이 영화 '울지마 톤즈'와 故 이태석 신부의 에세이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의 주인공인 수단 어린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IMI는 자원봉사 동호회 '아자봉' 회원들이 문화활동과정에서 공감, 회사와 뜻을 모아 사단법인 '수단 어린이 장학회'와 노인요양기관 '참사랑 복지재단'에 기부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참사랑 복지재단'은 약 300명 수용규모의 '참사랑 소망의집'과 '천사의 집'을 각기 인천과 충남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및 노인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안정적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IMI는 재단을 통해 사골과 쇠고기 및 쌀떡을 지원했다.
사단법인 '수단 어린이 장학회'는 세계 최빈국인 아프리카 남(南)수단의 톤즈에서 의사이자 교사, 건축가로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쳐 봉사했던 고 이태석 신부의 뜻을 기려 설립된 단체로 이재현 환경부 정책관이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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