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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강예원, 나이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청자켓 걸치고 청순美 뿜뿜

기사입력 2021.10.15 03:0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강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새벽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츄리닝 입고 널부러져 있었지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귀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대고 앞에는 무언가 끓는 것을 두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청자켓을 걸친 채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나이를 잊은 듯한 방부제 미모가 네티즌들의 감탄을 낳는다.

1980년생으로 만 41세인 강예원(본명 김지은)은 2001년 배우로 데뷔해 '중독', '해운대', '하모니' 등의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현재는 12월에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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