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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0세의 뱅 헤어 "내 머리는 내가 정해, 멋지잖아요"

기사입력 2021.10.14 01:0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서정희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13일 서정희는 인스타그램에 "어느 누구든지 평생 순탄한 길을 가지는 않아요. 바람이 불고 비를 만나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정희는 "내 머리는 내가 정해요. 앞머리 뱅. 오늘은 어색하지만 멋지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서정희는 뱅 헤어스타일을 하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다음은 서정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전문.

오늘 머리 잘랐어요.
서정희

어느 누구든지 평생 순탄한 길을 가지는 않아요.
바람이 불고 비를 만나지요.
원하지도 않았는데 피할 수 없는
누구는 작은바람,
누구는 큰바람,
누구는 길고 누구는 짧고

내 머리는
내가 정해요.

기르기도
자르기도

누구는 길고
누구는 짧고

앞머리 뱅 ᆢ
오늘은
어색하지만

멋지잖아요..

하고싶으면
하면 돼요.

다시 자랄테니까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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