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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야꿍이, 언어 천재 성장 "영어 프리토킹·중국어 잘해"(내가 키운다)

기사입력 2021.10.14 00:49 / 기사수정 2021.10.14 02:4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내가 키운다' 김정태가 훌쩍 큰 아들의 언어 영재 면모를 밝혔다.

13일 방송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는 김현숙의 대학교 선배이자 절친으로 유명한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과 함께 밀양을 찾았다.

김정태는 두 아이에 대해 "평범한 아이들이다. 4학년, 2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야꿍이로 알려진 첫째 지후에 대해 "큰 애는 영어, 중국어를 조금 잘하는 애다. 영어 프리토킹이 다 되고 언어 영재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나영은 "저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한다"라며 감탄했다.

지후는 4살 때 천지문을 마스터하고 6개 국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외국인과 영어로 프리토킹이 가능하며 중국어도 수준급 실력을 자랑한다.

김정태는 "둘째(시현)는 피아노와 태권도, 다리찢기, 쓰레기 분리하기 건조기 옷 넣기를 잘한다"라고 말했다. 둘째 아들의 피아노 실력도 공개돼 조윤희, 김나영, 채림을 놀라게 했다.

김정태는 "특별할 것 없는 애들"이라고 담담하게 설명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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