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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두 번째 미니앨범서 'No Text No Call'을 가장 잘 쓴 거 같아”

기사입력 2021.10.13 00:3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가수 원호(WONHO)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가감 없이 뽐냈다.

원호는 지난 10일 오후 8시 개인 유튜브 채널 '오호호(ohhoho)'를 통해 '잇츠 라이브(it’s LIVE)'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원호는 진지한 표정으로 밴드 합주에 맞춰 '블루(BLUE)'와 '노 텍스트 노 콜(No Text No Call)' 라이브를 열창했다. 노래를 마친 후 원호는 "밴드로 하니까 엄청 멋있다. 차원이 다르다"라며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잇츠 라이브' 녹화 당일 목 상태가 좋지 않았던 원호는 녹화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최고의 라이브를 위해 맹연습하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되자 원호는 걱정과 달리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블루' 촬영을 마쳤다.

이어 진행된 '노 텍스트 노 콜' 녹화에서도 원호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다. 그림도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을 받으며 원테이크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모든 촬영이 끝난 후 원호 역시 "이번 앨범에서 '노 텍스트 노 콜'을 제일 잘 쓴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원호는 "기대를 많이 한 스케줄인데 목이 아직 회복이 전혀 안 됐다"며 "욕심을 내다보니 녹음을 급하게 진행했다. 원래는 정말로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아쉬운 것 같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는데 위니들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원호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수록곡 '컴 오버 투나잇(Come Over Tonight)' 후속 활동을 시작한다. 후속 활동 중에도 원호는 '오호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 = 오호호(ohhoho) 유튜브 캡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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