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2 00:44 / 기사수정 2011.02.02 00: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심형래가 자신만의 영어 의사소통 방법을 공개했다.
1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KBS <승승장구> (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원조 영구' 심영래가 출연해 코미디의 거장임을 증명했다.
심형래는 영어수준이 영구수준인데 어떻게 영어 영화를 찍었느냐는 질문에 "내가 찍나 카메라가 찍지"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영어는 세계 공통어이다. 처음 만났을 때는 각 팀장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 옆에서 통역을 하면서"라고 해 충분한 의사소통이 가능했음을 주장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