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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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 "손맛 못 잊어...직접 연락해 출연" (도시어부3)

기사입력 2021.09.23 12:45 / 기사수정 2021.09.23 12:45

박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도시어부3' 도시어부들이 전설 속 대물 돌돔을 향한 격전을 예고한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박진철 프로와 트로트 가수 박군, 2PM 우영이 게스트로 출격해 경남 통영에서 선상 돌돔 낚시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인전 돌돔 40cm 이상 중 빅원, 총 무게 대결과 함께 도시어부 역대 돌돔 기록인 46cm 돌파 시에도 황금 배지가 수여된다. 이에 도시어부들은 트리플 배지를 향한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돌돔 낚시 경험이 없는 박군과 장우영이 각 팀의 필두로 나선다. 치열한 가위바위보 끝에 이덕화, 박진철 프로, 이태곤, 자웅영의 '도시호' 팀과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 박군의 '어부호' 팀으로 구성되어 어떤 팀워크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도시어부 두 번째 방문이자 트리플 쾌거를 이뤘던 박군은 즉석 응원송을 선보이며 "반드시 '어부호'가 승리한다"라고 외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또한 '낚린이' 우영은 한번 맛본 손맛을 잊지 못해 PD에게 직접 연락해 출연을 성사시켰다고 해 그가 펼칠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도시어부3'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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