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1 02:43 / 기사수정 2011.02.01 02: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서인영이 버라이어티를 싫어하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무모한 사람이 아니라는 이덕화와 기센 여자가 아니라는 서인영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제동은 2004년 SBS <엑스맨>에서 열심히 하지 않아 통편집을 당하고 SBS <연애편지>에서 남성들에게 0표를 받았던 서인영의 전적을 공개했다.
이에 서인영은 "진짜 기분이 상하긴 상한다"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그러나 그녀는 "난 버라이어티가 너무 싫었다. 적응을 잘못했고 많은 사람이 있을 때 나서질 못하고 낯가림도 있었다"며 당시 열심히 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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