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8 02:0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김장훈이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평소 모습과 '기부천사'로 생긴 소박한 이미지가 다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장훈은 "평소 기부를 많이 하면서 '기부천사'로 불리다 보니 사람들이 날 소박한 줄 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도가니탕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역시 소박해' 이런 표정으로 보더라. 사실 난 특 도가니탕을 먹고 싶었지만,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할 수 없이 설렁탕을 시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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