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7 14:03 / 기사수정 2011.01.27 14:04

[엑스포츠뉴스=박문수 기자] 유벤투스 단장 주세페 마로타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추가 영입이 없다고 전했다.
마로타는 27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풋볼 프레스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여름까지 전력에 유용한 선수가 이적 시장에 없으므로, 더는 추가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 없다"라면서 "자금은 현명하게 소비되어야 한다. 세리에 A 적응에 입증되지 않은 선수들을 영입해 돈을 낭비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번 시즌 초반, 유벤투스는 불안정한 경기력으로 하위권이었다. 그러나 신입생 파비오 콸리아렐라, 레오나르도 보누치 그리고 밀로스 크라시치와 알베르토 아퀼라니의 맹활약과 더불어 펠리피 멜루가 갱생에 성공,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그럼에도, 콸리아렐라의 부상으로 공격에 비상이 걸렸고 이는 부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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