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3 11:15 / 기사수정 2011.01.26 23: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송승헌과 김태희가 아찔한 계단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26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박해영(송승헌 분)과 이설(김태희 분)은 이설이 어린 시절을 보낸 동네를 찾아가 기억을 더듬었다.
저녁을 먹으러 온 박해영과 이설은 해물탕에 술잔을 기울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주 한 병을 거의 다 마신 이설은 결국 취해 박해영의 등에 업혀 술주정을 부렸다.
이설은 사극 흉내를 내고 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완벽하게 술주정 연기를 소화해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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