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가 조세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9일 남창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작고 소중했던 세호가 어느덧 40번째 생일을 맞이해 누군가에겐 닮고 싶은 롤 모델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조세호의 모습부터, 조세호를 연상시키는 많은 인물들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남창희는 "앞으로 40년이 더 흘러 더 어른이 되었을 때 그때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길! 생일축하해"라며 진심어린 축하를 건넸다.
한편 조세호는 1982년 8월 9일생으로 올해 40살이다.
사진=남창희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