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8.02 14:30 / 기사수정 2021.08.02 13: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BJ양팡이 악플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1일 양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돌발성 난청이라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양팡은 "제가 3일 전부터 한쪽 귀가 너무 먹먹해서 안 들리더라. 귀에 물 들어간 것도 아니고 덜 들린다고 해야 하나? 하루 정도면 괜찮아지는데 그것도 아니고 어지러웠다. 아픈 것도 간지러운 것도 아니고 숨으로 비교하자면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라고 귀에 이상이 생겼음을 느꼈다고 알렸다.

양팡은 "병원 가서 청력검사 등을 했는데 오른쪽 귀는 최상급인데, 왼쪽 귀는 저음이 15 정도 떨어진다더라. 돌발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라며 그 원인이 스트레스에 있다고 설명했다.
양팡은 "최근에 악의적으로 다른 유튜버들이 계속 허위사실을 포함한 영상들을 너무 많이 기재해서 신경도 썼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는 와중에 몸이 이렇게 이상신호를 보낸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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