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00:35 / 기사수정 2011.01.19 00: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병만이 한 달 만에 외줄타기를 터득했다며 달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 (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달인' 김병만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얼마 전 '달인'에서 방송된 외줄타기가 어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병만은 "외줄타기는 쉬웠다"라고 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그는 "기사에서는 3개월 연습했다고 했는데 사실 한 달 동안 4번 연습했다. 처음엔 많이 흔들려서 생각만으론 안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며 힘들었던 연습 초기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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