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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7세 딸, 171cm 엄마 닮아 훌쩍 큰 키 "테니스 후 날씨 좋아서"

기사입력 2021.08.01 13:35 / 기사수정 2021.08.01 13:4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손태영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후. 늦은 오후 날씨가 정말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걸어가는 손태영과 권상우의 딸 리호 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또 손태영은 리호 양과 함께 강가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도 올리며 딸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마음을 덧붙였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손태영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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