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8 12:39 / 기사수정 2011.01.18 12: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KBS <강력반> 최강의 배우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대본 리딩으로 첫 대면을 했다.
최근 KBS 별관에서 가진 <강력반>(권계홍 연출, 박성진 외 극본)의 대본 리딩에서 첫 만남을가진 배우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 리딩을 시작했다.
편안한 스타일로 대본 리딩 현장에 등장한 송일국은 내면에 아픔을 갖고 있지만 겉으로는 거칠기만 한 '박세혁'에 완벽 동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김승우는 형사과 과장 '정일도'의 카리스마 넘치고 냉정한 매력이 묻어나는 느낌을 완벽하게 살리며 대본 리딩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 선우선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밝은 미소를 띠고 대본 리딩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않았으며,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김준은 팀의 막내답게 활기찬 인사와 함께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대본 리딩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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