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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시父 허락받고 찍은 바디 화보…식단+운동으로 만든 54kg

기사입력 2021.07.22 16:2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배우 김빈우가 시아버님 허락을 받고 찍은 바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22일 "친정엄마가 시아버님이 보시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팬티만 입고 사진 찍지 말라고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속옷과 스커트를 입고 찍은 김빈우의 바디 화보가 담겼다. 김빈우는 "아버님께 허락받고 찍은 바디 화보"라며 "팬티샷을 넘기고 부라샷 아이고 두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빈우는 자신만의 바디화보를 찍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무게를 관리했다. 하루에 샐러드 하나만 먹는 등 식단 조절을 통해 목표였던 52kg를 달성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식단은 끊고 운동만 하고 있다며 54kg의 신체 사이즈를 밝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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