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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3일 방역 지침 위반 관련 상벌위 개최

기사입력 2021.07.22 14:13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일부 선수의 방역 지침 위반 관련 KBO 상벌위원회가 개최된다.

KBO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방역 지침 위반 관련 KBO 상벌위원회가 KBO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KBO는 상벌위원회에 회부되는 구단과 선수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5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외부인 3명과 동석한 사실이 밝혀진 한화 이글스 선수 2명, 키움 히어로즈 선수 2명에 대한 심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KBO는 수도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위반으로 물의를 일으킨 NC 다이노스 소속 박석민과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에게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해당 선수들에 대해 각각 72경기 출장정지, 제재금 100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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