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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준, 지킴 엔터와 전속계약…'트레이스유' 출연

기사입력 2021.07.21 15: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강상준이 지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 지킴 엔터테인먼트 김진일 대표는 강상준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김 대표는 “흡인력 강한 연기로 무대 위에서 빛나는 강상준 배우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강상준 배우가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을 바탕으로 행복하게 연기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상준은 2017년 ‘꾿빠이, 이상’을 시작으로 ‘칠서’, ‘신과 함께_저승편’, ‘국경의 남쪽’,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창작가무극 금란방’, ‘나빌레라’, ‘신과 함께_이승편’, ‘윤동주, 달을 쏘다’, ‘위대한 개츠비’, ‘잃어버린 얼굴 1895’, ‘창작가무극 향화’ 등에 출연했다. 훤칠한 비주얼을 비롯해 탁월한 연기력에 더해진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강상준은 최근 록 클럽 드바이의 밴드 보컬 본하와 클럽 운영자이자 기타리스트 우빈의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트레이스유’에 본하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새 소속사와 새 출발을 알린 그가 앞으로 또 어떤 행보를 이어가며 새롭게 도약할지 기대된다.

뮤지컬 ‘트레이스유’는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8일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사진= 지킴엔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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