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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칸예 웨스트, 정규 10집 'Donda' 발매일 확정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21.07.21 13:5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겸 사업가 칸예 웨스트가 2년 만의 신보 발매를 알렸다.

20일(현지시간) 피닉스 선즈와 밀워키 벅스의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6차전 중간광고로 닥터 드레의 '비츠' 광고 영상이 나왔는데, 이 광고에는 미국의 육상선수 샤캐리 리차드슨이 등장해 달리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배경음악으로는 칸예 웨스트의 신곡 'No Child Left Behind' 프리뷰가 담겨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비츠'의 공식 트위터에서는 칸예 웨스트의 정규 10집 'Donda'가 금요일(23일)에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9년 발매된 'Jesus is King' 이후 2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또한 이번 앨범 리스닝 파티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동부 표준시 기준 22일 오후 8시(한국 시간 23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애플 뮤직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4세인 칸예 웨스트는 2020년 '생일이당' 소속으로 미국 대선에 출마한 바 있으며, 지난 2월에는 킴 카다시안과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 칸예 웨스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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