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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벤, 늘어난 체중에 미간 주름…"또 살 쪘어" 울컥

기사입력 2021.07.21 01:09 / 기사수정 2021.07.21 01:2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벤이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내비쳤다.

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또 살 쪘어. 매일 먹고 누워있으니까 찌지"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더니 벤은 "그럼 찐 김에 더 먹고 빼지 뭐"라면서 웃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벤은 인상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미간에 생긴 주름에서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엿보인다.

한편 벤은 지난달 W재단의 이욱 이사장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관심을 불러모은 벤은 이후 다리 부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벤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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