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4 17: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많은 패러디물이 나온 가운데 '꽃보다 남자'를 소재로 한 패러디물이 등장해 화제다.
내용은 구준표가 길라임에게 여친이 되라고 말하자 김주원이 주먹을 날리며 갈등이 시작된다. 구준표는 "김똘추 바보 똥개 해삼 말미잘"이라느 쪽지를 김주원에게 주고 김주원은 이에 발야구로 복수를 한다.
이들의 갈등은 결국 껍데기와 자동차 게임으로 화해하게 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보다시크릿, 진짜 잘만들었다", "구주 라인인가", "대사 진짜 적절하게 찾아냈다", "이런 편집의 신의 국가에서 보호해야해" 등의 의견을 남겼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