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1 18: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한류 스타 초신성(윤학, 성제, 성모, 광수, 건일, 지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2개월간 개별 활동기를 갖는다.
11일 초신성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2월 말까지 멤버 6명 모두가 뮤지컬, 드라마,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윤학은 이달 중순 뮤지컬 '김종욱 찾기'에 합류하고 성제는 지난달 30일부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에, 성모는 1월 9일부터 뮤지컬 '코로네이션볼'에 각각 출연하며 무대를 달구고 있다.
광수는 10일부터 방송된 MBC every1 총 40부작짜리 대형시트콤 '레알스쿨'에서 연기를 펼치는 중이고 건일은 최근 방영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싸인'에서 초신성 멤버들과 함께 특별 출연자로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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