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0 23:26 / 기사수정 2011.01.24 11: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꼬픈남' 박시후가 1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25회분에서 '헤픈남'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용식(박시후 분)은 훤칠한 키와 잘 생긴 외모로 퀸즈그룹 여자 사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꼬시고 싶은 남자, 일명 '꼬픈남'이란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용식은 한상무(하유미 분)가 태희(김남주 분)를 특별기획팀에서 기획개발팀으로 인사발령 내자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용식은 한상무를 찾아가 태희의 인사발령 조치를 취소하라며 팀장인 자신의 동의 없이는 태희가 부서를 이동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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