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6.06 18:03 / 기사수정 2007.06.06 18:03
[엑스포츠 뉴스 = 이소희 게임전문기자] '6연패 이후 값진 첫 승'
6월 5일 용산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8주차 경기에서 한빛 스타즈가 CJ Entus 전의 6연패를 극복해내면서 연패를 끊어냈다.
초반 한빛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선봉대결에서 신예 김동주가 노련한 변형태의 벌처 플레이와 업그레이드 차를 극복해내지 못하고 1세트를 내어주고 말았다.
그러나 2세트에 출전한 '뇌제' 윤용태는 침착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불리한 상황을 극복, 상대팀의 프로토스 박영민을 제압해내면서 동률을 만들어냈다.
이어 팀플레이 조합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인기-신정민 조합이 손재범-장육 조합에게 자원, 물량에서 모두 앞서는 플레이로 승리를 따냈다.
팀의 사기를 이어받은 김준영이 상대팀의 에이스인 마재윤에게 저글링 기습 공격을 통해 승리를 따내면서 4세트를 마무리지었다.
이로써 한빛 스타즈는 CJ Entus 상대로 3대 1의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5승 고지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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