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29 11:0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혜윤이 무더위를 날려줄 스릴러 영화로 관객을 찾는다.
영화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 분)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다.
김혜윤은 ‘미드나이트’에서 소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소정은 종탁(박훈)의 하나뿐인 여동생이자, 영화 속 모든 주인공들을 얽히게 하는 매개체 역할의 인물이다.
김혜윤은 늦은 밤 귀가하던 중 도식에게 끌려가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지고, 자신을 발견한 경미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본격적인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
드라마 ‘SKY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잡은 김혜윤은 이번 영화에서도 밝고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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