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8 10: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독설가로 유명한 작곡가 방시혁을 사로잡은 11세 소녀가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중 국내 오디션에서는 다소의 동요제 수상 경력이 있는 11세 소녀 김정인이 오디션에 도전했다.
김정인은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조쉬 그로반의 'You raise me up'과 '원 서머 나잇(One summer night)'을 불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혀 기교 없이 노래를 불렀지만 타고난 목소리에 심사위원들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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