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1 07:00 / 기사수정 2021.06.11 01:3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99즈가 음악 퀴즈 도중 BTS에 사과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캠핑생활'에는 캠핑을 떠난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전미도, 김대명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께 캠핑을 떠난 99즈는 캠핑장에 도착한지 2시간 30분 만에 텐트를 설치하고 닭갈비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점심 식사 후 99즈는 벌주가 걸린 음악 퀴즈게임을 진행했다. 첫 문제 출제자 정경호는 "정말 난이도가 쉬운 문제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음악이 흘러나오자마자 조정석은 "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 역'"이라고 단번에 정답을 외쳤다.
이어 유연석은 최근 음악으로 문제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99즈는 "최근 거는 더 모른다"라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유연석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틀었고 99즈는 음은 알지만 가수와 제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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