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4 16:36 / 기사수정 2011.01.04 16:36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KIA 타이거즈가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개최한다.
KIA 구단과 선수단 상조회(회장 최희섭)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광주시 남구 진월동 밀러타임 빅스포점에서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연다.
이날 일일호프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원정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하며 자신들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단에서도 사인볼과 모자 등을 판매하고 모든 수익금은 전액 김동재 코치 가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사인회도 열린다.
특히 이날 일일호프는 지난 2007년부터 선수단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헬스클럽과 사우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스폰을 맡아온 빅스포가 장소를 무료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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