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4 10:43 / 기사수정 2021.06.04 10:4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편스토랑' 기태영의 놀라운 육아 스킬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이번 대결에서는 지난 ‘돼지고기’ 대결 당시 첫 도전해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편셰프 기태영이 컴백, 놀라운 레시피들과 웃음 가득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선 출연 당시 기태영은 아내 유진과 사이에서 태어난 두 딸 로희, 로린 자매를 완벽하게 돌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에도 놀라운 육아 스킬을 보여줬던 기태영 한층 업그레이드된 육아 천재 ‘기프로’의 모습을 보여준 것.

이 같은 기태영의 육아 스킬은 이번 방송에서도 계속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기태영은 로로자매가 등원하기 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주제인 ‘만두’를 이용한 영양 만점 탄단지 아침밥상을 준비했다. 그러나 두 아이들 밥 먹이기부터 시작된 아침 일상은 그야말로 전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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