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5:33 / 기사수정 2021.06.03 15:3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유명가수전' 윤종신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이하 '유명가수전')에는 윤종신이 함께 한다.
듣기만 해도 마음을 간질이게 하는 연애담과 그에 맞는 러브송 플레이리스트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규현은 윤종신과 함께 프로그램을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종신이 형이 상담을 잘해주신다”라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유명가 멤버들의 고민이나 연애 상담을 제안,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유명가 멤버들은 저마다 숨겨왔던 이상형을 공개한다. 특히 이수근은 “예전부터 이정현, 박보영이 늘 이상형이었다”고 고백,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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