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27 10:50 / 기사수정 2021.05.27 10: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키이스트가 배우 지수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7일 지수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배우 지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현재 지수가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하였고, 소속사에 더 이상 피해를 주고 싶어 하지 않는 배우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상호 합의하에 최종적으로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KBS 2TV '달이 뜨는 강’ 사태에 대해서는 “관련 소송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수는 학교 폭력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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