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3 05:35 / 기사수정 2010.12.30 10:4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명품 조연' 이재용이 오랜만에 만난 자식들과 아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 것이 전파를 탔다.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조동석 연출)에서 <대물>의 명품 조연인 이재용은 떨어져 지냈던 가족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 스토리를 공개했다.
제주도에서 이재용의 가족은 함께 식사를 하고 몽골 기마공연을 관람한 후 승마체험에도 도전했다.
저녁식사를 마친 뒤 라이브 공연을 즐기던 이재용 가족은 그가 몰래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크게 감동받았다. 이재용은 무대로 올라 자신의 애창곡인 '이별의 종착역'을 열창했다. 그는 아내에게 로맨틱한 선물을 선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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