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4 14:14 / 기사수정 2021.05.14 14:1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전혜진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서는 막내 임시완이 초대하는 첫 집들이 손님으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개성의 전혜진 배우가 방문해 끈끈한 의리를자랑한다.
특히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전혜진의 출연으로 오늘 방송에 모이는 기대가 뜨거운 상황.
성동일, 김희원, 임시완 모두 이전 작품에서 전혜진과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바, 한층 더 가족 같은 편안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아 ‘삼형제가 애정하는 손님’으로 공식 인증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오늘 방송에서는 특별히 삼형제를 위해 단골식당에서 직접 좋아하는 음식을 포장까지 해오는가 하면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을 위해 생존음식 실력이 늘었다고 밝히는 등 모두 궁금해했던 ‘인간’ 전혜진을 엿볼 수 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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