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2 10:50 / 기사수정 2021.05.02 08: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권현빈이 배우, 가수 모두 다 잘 해내고 싶다고 전했다.
권현빈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YG 케이플러스 소속으로 참가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룹 JBJ로 활동,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현재는 VIINI라는 예명으로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가수로 이름을 알린 권현빈은 이번 웹 드라마 '썸머가이즈'와 영화 '트웬티해커'로 대중들에게 '배우 권현빈'을 각인시켰다.
권현빈은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지금까지 음악으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내 감정을 다른 캐릭터에 이입시켜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며 "잘하고 싶고, 좋은 작품을 맡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권현빈은 가수 그리고 배우로서의 목표를 전했다. 그는 "요즘에는 연기에 집중을 하고 있다. 연기에 있어서 단기적인 목표는 '권현빈이 이만큼 할 수 있구나'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수로서는 지금처럼 직접 곡 작업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것이다. 연기랑 마찬가지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고, 공감해 주셨으면 하는 목표가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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