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8 18:01 / 기사수정 2021.04.28 18:0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 주인님’의 이민기의 슬픈 눈빛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이 충격적 스토리 폭탄을 터뜨렸다.
한비수(이민기 분)와 오주인(나나)이 먼 길을 돌아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가운데, 한비수 앞에 정체불명의 화이트맨(강승호)이 등장해 “넌 49일 후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 것. 이에 한비수가 오주인과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8일 ‘오! 주인님’ 제작진이 11회 본방송을 앞두고 일상적인 순간, 각자 다른 감정을 느끼는 연인 한비수와 오주인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 속 한비수는 집 앞에서 오주인을 배웅 중이다. 오주인은 스케줄을 위해 나가는 듯 밴에 몸을 실은 모습. 한비수는 따뜻한 눈빛으로 오주인을 바라보고 있으며, 오주인 역시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손을 흔들며 한비수에게 인사 중이다. 사랑에 빠진 연인의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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