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9 10:52 / 기사수정 2021.04.19 14: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 장윤정 가족이 눈물 속 하차 인사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도플갱어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과 장윤정은 연우의 탄생부터 하영이의 성장까지 1년 4개월간의 추억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경완은 "마지막이라는 말을 섣불리 쓰면 안 된다"며 "세상일 모르는 거고 하영이가 누나가 될지 언니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셋째 이야기를 들은 장윤정은 "아냐. 듣자 듣자 하니까 왜 이렇게 말이 많냐"라고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언제 어디서나 온몸을 던진 아빠 도경완에게 마지막 선물을 준비했다. 장윤정은 "졸업을 축하드린다"라며 꽃다발과 상장을 건넸다. 이어 "연우와 하영이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여 이 상장을 수여한다. 너무 고생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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