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16 18:30 / 기사수정 2021.04.16 17:3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살림남2' 양준혁이 19살 차를 극복한 연애 비법을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좌충우돌 집들이가 펼쳐진다.
이날 새로운 신혼집으로 절친 후배들을 초대한 양준혁은 박현선과 함께 손님맞이 준비를 했다.
요리에 서툰 초보 주부 박현선은 첫 집들이인 만큼 특별한 메뉴에 도전, 양준혁을 불안하게 만들었다는데. 과연 어떤 음식이 탄생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신혼집에 입성한 손님들은 남다른 끼와 입담으로 쉴 새 없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양준혁을 바닥에 눕히고 호된 새신랑 신고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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